터질듯한 가슴골 노출한 아르헨티나 스타 아내..'어디에 눈 둬야 할지~' [영상]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리그 1 소속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활약 중인 마우로 이카르디(아르헨티나)의 아내 완다 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완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과 동영상 여러 개를 게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레깅스와 가슴골이 보이는 옷을 입은 완다는 여동생인 사이라 나라와 함께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검은색 비키니 차림의 완다가 셀프카메라(세라)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복을 입었음에도 완다의 육감적인 몸매는 가릴 수 없는 듯하다.
완다의 완벽한 몸매가 이를 보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완다는 1986년 10월10일 생으로 7살 연하인 이카르디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완다는 이카르디와 결혼하기 전 세리에 A의 AC 밀란에서 활약한 바 있는 막시 로페즈(아르헨티나)와 2008년 5월 첫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로페즈는 이카르디와 2012~2013시즌 UC 삼프도리아 소속으로 세리에 A 무대를 함께 밟았는데, 완다는 로페즈와 2013년 11월 이혼하고 다음 해 5월 이카르디와 결혼했다.
이로 인해 당시 일각에서는 이카르디가 유부녀였던 완다를 유혹한 게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었다.
완다는 로페즈와 3명의 아들이 얻었고, 이카르디와 재혼 후에는 두 딸을 출산해 키우고 있다.
현재 완다는 다섯 명의 아이를 모두 키우고 있다.
이에 관해 완다의 아버지인 안드레스 나라는 지난해 초 아르헨티나 라디오 미트리와 인터뷰에서 “완다는 그저 유명세와 돈에 눈이 멀었다”고 딸을 비판했다.
그는 딸의 재혼에 대해 “이카르디가 축구선수가 아니었다면 완다가 그와 결혼했을까?”라며 “완다는 언제나 돈에 관심이 많았다”고 했다.
한편 이카르디는 지난달 23일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가 공개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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