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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프사가 '하의 실종' 차림인지 잘 모르는 미남 배우

조회수 2022. 2. 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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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76년 생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194cm의 우월한 피지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배우 집안으로도 유명한데요. 이케아에 버금가는 스웨덴 최고 수출품이 스카스가드 가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가족의 활약상을 알아볼까요? 아버지는 최근 <듄>에서 괴물 같은 악역 하코넨을 연기한 '스텔란 스카스가드'입니다.

7남 1녀 중 장남으로 첫째 동생은 '구스타프 스카스가드', 셋째 동생 '빌 스카스가드'도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빌 스카스가드는 영화 <그것>의 무서운 페니와이즈를 연기해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그의 이름이 유명해진 것은 '마고 로비'와 함께한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인데요. 당시 40대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복근과 피지컬을 선보여 '살아 있는 타잔'으로 불렸습니다.

다만 영화의 완성도와 재미 보다 그의 근육이 빛났다는 후문이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유명 영화 사이트에서 그의 프로필 사진이 <레전드 오브 타잔>의 행사 때 사진에서 멈춰 있다는 겁니다. 상의는 완벽한 슈트지만 하의는 속옷만 걸친 채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죠.

물론 2016년 MTV 시상식 때 선보인, 영화 속 타잔을 위한 홍보차 퍼포먼스였지만 흑역사는 그대로 방치된 채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본인과 소속사는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확인된 바 없으며, 어쩌면 본인 스스로 즐기며 셀프 디스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난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와 달리 실제 성격은 애교와 똘끼의 그 어딘가를 부유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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