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대륙의 여신이 된 한국 배우가 전한 놀라운 소식

오랜만에 한국 영화 출연하는 추자현, 주연작의 정체는?

중국에서 드라마 출연 회당 1억 원을 벌 정도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는 대스타가 된 배우 추자현.

중국인들에게는 국민 드라마와 같은 여러 사극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외에도 영화에도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점령한 최고의 스타가 되었는데…

중국 진출 이전에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를 비롯해

이대로, 죽을 순 없다
감독
이영은
출연
이범수, 최성국, 손현주, 강성연, 변주연, 류용진, 박충선, 류태호, 김대형, 추자현, 박근수, 민우기, 김양성, 오정세, 조명연
평점
7.1
영화 <사생결단>

류승범, 황정민 주연의 영화 <사생결단>에서 비중 있는 조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영화계의 기대주로 자리매김하였다.

사생결단
감독
최호
출연
황정민, 류승범, 김희라, 추자현, 온주완, 이도경, 김진혁, 최진호, 신정근, 정우, 양기원, 민도기, 이수현, 김근형, 정행심, 이협수, 이성만, 김록경, 장남부, 유재명, 하현관
평점
8.5
영화 <미인도>

이후 <미인도>, <실종>의 주연을 맡으며 존재감을 알리던 도중에 중국 무협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면서 중국 진출로 이어지게 되었다.

영화 <전성수배>

대부분 드라마가 전부였지만, 2014년 <전성수배>, 2017년 <게임의 규칙>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중국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나갔다.

전성수배
감독
왕도
출연
유엽, 조문탁, 추자현, 구리나자, 마욕가
평점
5.5
게임의 규칙
감독
가오시시
출연
하윤동, 타오, 추자현, 구리나자, 왕학기, 고첩
평점
5.5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1년 전에는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했고, JTBC에 2022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의 주연으로도 출연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오래간만에 한국 영화 복귀를 알렸다. 복귀작의 제목은 <당신이 잠든 사이>로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부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아내의 기억상실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으로, 영화 <접속> <텔 미 썸딩> 등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문법을 만들어낸 장윤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자현이 아내 ‘덕희’로 분하며,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보여준 ‘어른 멜로’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이무생이 남편 ‘준석’을 연기해 함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는 영화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나는 왕이로소이다>, <어린 의뢰인> 등의 작품을 연출했던 장규성 감독이 총괄 감독으로 있는 TS나린시네마가 제작한 작품으로 TS나린시네마가 주최한 제1회 장편 상업영화 제작 공모전 선정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또 다른 프로젝트로 나문희 최우성 주연의 영화 <룸 쉐어링>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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