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도권 "김종국 이기려고 작품 계속하고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2021. 7. 18. 17:27
[스포츠경향]

‘런닝맨’ 하도권이 타도 김종국을 외쳤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하도권, 채종협, 남지현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양세찬은 “석진이 형은 스타예요. 차 문도 못 열게 해요”라며 지석진의 스타병을 언급했다.
이때 등장한 지석진은 캐주얼한 옷을 입은 멤버들과 달리 부적합한 복장으로 원성을 샀다. 그는 “입으면 안 돼? 연예인이잖아”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도권, 채종협, 남지현이 ‘마녀 식당으로 오세요’ 배우들이 송지효와 함께 등장했다. ‘런닝맨’에 네 번째 출연이라는 하도권에 양세찬은 “아직도 종국이 형한테 앙금이 남아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하도권은 “사실은 종국이 형한테 한 번도 못 이겨서 여기 나오고 싶어서 작품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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