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두부바, 일본서 편의점 히트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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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신개념 건강 간식 '두부바'가 일본 편의점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식물성 단백질 간식 두부바가 일본 월간지 닛케이트렌드가 발표한 2021년 CVS(편의점) 최고의 히트상품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CVS 부문에는 아사히코 두부바를 포함해 편의점 채널에서 판매 중인 5개 제품이 선정됐으며, 아사히코 두부바가 대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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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풀무원의 신개념 건강 간식 '두부바'가 일본 편의점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식물성 단백질 간식 두부바가 일본 월간지 닛케이트렌드가 발표한 2021년 CVS(편의점) 최고의 히트상품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CVS 부문에는 아사히코 두부바를 포함해 편의점 채널에서 판매 중인 5개 제품이 선정됐으며, 아사히코 두부바가 대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풀무원 일본법인 아사히코가 첫선을 보인 '두부바'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9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편의점 채널 세븐일레븐에서만 독점 판매 중이다.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려는 일본 소비자들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제품을 기획한 것이 성공 비결이라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사히코 두부바는 누적 판매량 900만개 돌파에 이어 내년 1월 1000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아사히코는 두부바 및 식물성 지향 식품을 더욱 확산하기 위해 현지 2개 공장의 생산라인을 증설했으며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또 세븐일레븐 외의 편의점 채널, B2B 등을 통해서도 전국적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두부바는 글로벌 크로스 마케팅을 통해 국내에도 '고단백 두부바'라는 이름으로 지난 4월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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