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드라마 <굿 닥터> 리메이크한 미국판 <굿 닥터> 시즌 5 국내 방영 확정!

세상의 편견에 맞선 자폐증 외과 의사 ‘숀 머피’의 응급 힐링 처방전 <굿 닥터>의 새로운 시리즈가 국내 최초 11월 5일(금) 밤 10시 캐치온2에서 독점 공개된다.

주원, 문채원이 주연을 맡았던 동명의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굿 닥터>는 자폐증과 서번트 신드롬을 가지고 있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 ‘숀 머피’가 외과 의사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국내 드라마에서 주원이 열연했던 ‘박시온’ 역을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거스트 러쉬>에 출연한 아역 배우 출신 프레디 하이모어가 ‘숀 머피’라는 이름으로 연기했다.

<굿 닥터>는 2017년 미국 공영방송 ABC 채널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첫 회부터 화제를 모으며 정규 편성되었고, 방송 2회차 만에 추가 편성이 확정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매년 가을 새로운 시즌을 선보여온 <굿 닥터>는 지난해까지 총 4개의 시즌을 선보였다. 시리즈를 거듭하며 성장해 나가는 ‘숀 머피’의 모습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끌어낸 이 작품은 <그레이 아나토미>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시리즈로 기록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역시 자극적인 소재 없이 삶과 인간관계에 대한 갈등을 다양한 시선으로 조명한다는 점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함께 회자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캐치온에서 최초 독점 공개되는 <굿 닥터 5>는 시즌 1부터 오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리아’와 함께 인생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숀 머피’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으로 국내 방영 확정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동료의 애정 어린 하이파이브에도 몸서리치던 ‘숀 머피’가 ‘리아’를 만나 사랑의 감정을 알게 되고 성장했던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이야기와 감동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굿 닷터 5>는 11월 5일(금) 밤 10시 캐치온 2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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