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지적토목학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합격자 8명 배출

임충식 기자 2021. 7. 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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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합격자 8명을 배출했다.

전주비전대는 지적토목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8명이 최근 실시된 2021년 상반기 LX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전주비전대 지적토목학과는 전북 유일의 지적관련학과로 전공 자격증 특별반과 한국사반, 특별고시반 등의 운영을 통해 매년 꾸준히 공무원·공기업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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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토목학과 학생들 수업 장면.(전주비전대 제공)© 뉴스1DB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합격자 8명을 배출했다.

전주비전대는 지적토목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8명이 최근 실시된 2021년 상반기 LX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전주비전대 지적토목학과는 전북 유일의 지적관련학과로 전공 자격증 특별반과 한국사반, 특별고시반 등의 운영을 통해 매년 꾸준히 공무원·공기업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해 24명을 비롯해 최근 3년간 배출한 공무원·공기업 합격자 수만 82명에 달한다.

김지성 지적토목학과장은 “다른 어느 대학보다 많은 공기업과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면서 “우리 대학만의 단계별 취업지원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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