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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가 너무 좋아서 가난함도 잊고 산다는 친자매

조회수 2021. 10. 21. 13:4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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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드라마가 될것 같은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현재까지 확정된 출연진

tvN에서 2022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흥미로운 이야기 설정과 최고의 제작진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 이 드라마는 가난하지만 우애 좋은 세 자매가 대한민국 유력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로 알려졌다.

<돈꽃>, <왕이 된 남자> 그리고 2021년 최고의 화제작 <빈센조>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영화 <독전>, <아가씨> 그리고 tvN 드라마 <마더>를 집필한 정서경 작가가 집필해 제작 단계에서 부터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서사를 바탕으로 캐릭터 심리 묘사에 집중하는 정서경 작가와 완성된 대본을 바탕으로 극적인 연출법을 구사하는 김희원 감독이 만나 전에 없는 감각적인 새로운 장르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사는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스위트홈>, <갯마을 차차차>를 제작한 스튜디오드래곤으로, 이미 제작을 위한 기획 작업을 마무리한 상태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 캐스팅을 마무리해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우선 이야기를 이끌 세 자매 중 첫째에 캐스팅 된 배우는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중인 김고은이 캐스팅 되었으며

둘째는 <선덕여왕>, <쇼핑왕 루이>, <백일의 낭군님>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남지현이 캐스팅 돼 두 사람의 자매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막내인 셋째는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여기에 최근 <오징어 게임>으로 위상이 높아진 위하준이 캐스팅 제안을 받아 현재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tvN의 최고 기대작인 이 드라마의 라인업이 어떻게 완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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