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구자옥 "운동선수치곤 잘생긴 편" [TV캡처]

최혜진 기자 2021. 12. 1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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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구자옥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김성오, 야구선수 구자옥이 출연했다.

이날 구자옥은 '전참시'가 처음 출연한 예능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자옥은 "본인이 잘생긴 거 아냐"는 질문에 "운동선수치곤 잘생겼다고 생각은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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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옥 이영자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구자옥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김성오, 야구선수 구자옥이 출연했다.

이날 구자옥은 '전참시'가 처음 출연한 예능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단 이영자 누님을 너무 좋아한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한국 프로 야구가 많이 사랑받는 스포츠지만 선수들이 직접 나와서 보여주는 건 없다고 생각했다"며 "더욱 사랑받기 위해서라면 이렇게 출연해 골고루 보여 주는 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했다. 쑥스럽지만 용기를 냈다"고 덧붙였다.

양세형은 구자옥의 훈훈한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그는 구자옥에게 "실제로 보니 더 잘생겼다. 배우 송일국을 닮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구자옥은 "어릴 때 그런 얘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너무 쑥스럽다. 야구 실력으로 이슈가 돼야 하는데 그래도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구자옥은 "본인이 잘생긴 거 아냐"는 질문에 "운동선수치곤 잘생겼다고 생각은 한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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