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다방' 우지원 "선수시절 故 신해철 '그대에게' 빠질 수 없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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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송감상실 콩다방' 전설의 농구 스타 우지원, 김승현이 고(故) 신해철의 곡을 회상했다.
4월15일 방송되는 SBS 미디어넷의 신규 채널 SBS FiL(에스비에스필) '올드송감상실 콩다방'(이하 콩다방) 10회에서 MC 이본은 절친 국가대표 3인방인 우지원, 김승현, 배구 스타 김세진과 동시에 전화 연결을 해 추억의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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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올드송감상실 콩다방’ 전설의 농구 스타 우지원, 김승현이 고(故) 신해철의 곡을 회상했다.
4월15일 방송되는 SBS 미디어넷의 신규 채널 SBS FiL(에스비에스필) ‘올드송감상실 콩다방’(이하 콩다방) 10회에서 MC 이본은 절친 국가대표 3인방인 우지원, 김승현, 배구 스타 김세진과 동시에 전화 연결을 해 추억의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본은 이들에게 선수 시절 들었던 음악 이야기를 꺼냈고, 우지원은 “연고전 할 때 경기 전과 후 신성우 ‘내일을 향해서’를 많이 들었다. 그 노래가 연대 응원가였다. 정말 많이 듣고 좋아했다”고 지난 날을 떠올렸다.
이를 듣던 이본이 “ ‘마지막 승부’ 도 많이 듣지 않았냐”고 물었고, 우지원은 “ ‘마지막 승부’는 지금 이야기하면 이십 오만 삼천 삼십 팔 번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장에서 고 신해철의 ‘그대에게’ 이 노래도 많이 듣지 않았냐”라는 질문에는 “빠질 수 없는 노래다”고 답했다.
이어 김승현이 “고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들으면 옛 생각이 난다. 제가 알기로는 그 노래가 우리나라에 테크노를 처음 도입한 곡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자, 이본은 “음악을 듣는 폭이 넓은 것 같다. 귀가 고급이다. 이런 면이 있었네”라고 놀라워했다.
끝으로 김세진은 “내가 음악을 상당히 좋아한다. 팀에서 생활할 때는 장르 안 가리고 들었다”며 음악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사진=SBS미디어넷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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