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원' 무리뉴가 가장 많이 출전시켰던 선수들은?

조남기 2020. 5. 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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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가 '명장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선수들'이라는 테마로 베스트 11을 공개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이 가장 많이 기용한 선수는 히카르도 카르발류였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 시절 스페셜 원의 키맨들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64경기), 메수트 외질(157경기), 사비 알론소(151경기), 세르히오 라모스(137경기) 등 역시 무리뉴 감독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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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원' 무리뉴가 가장 많이 출전시켰던 선수들은?



(베스트 일레븐)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명장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선수들’이라는 테마로 베스트 11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엔 조세 무리뉴 편이다.

무리뉴 감독이 가장 많이 기용한 선수는 히카르도 카르발류였다. 카르발류는 첼시·포르투·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고, 그 결과 무리뉴 감독 하에서 총 281경기를 소화했다.

2위는 첼시 시절의 존 테리였다. 무리뉴 감독이 첼시를 이끌고 승승장구하던 시절, 테리는 수비진의 중심이었다. 266경기를 소화했다는 건 무리뉴 감독이 테리 없이는 수비진을 꾸릴 일이 거의 없었다는 뜻이다.

이밖에도 첼시와 포르투에서 무리뉴 감독의 총애를 받았던 파울루 페헤이라(207경기), 첼시의 중심이었던 프랭크 램파드(215경기), 페트르 체흐(195경기), 디디에 드로그바(186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에서 무리뉴 감독을 따랐던 네마냐 마티치(159경기)가 집계됐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 시절 스페셜 원의 키맨들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64경기), 메수트 외질(157경기), 사비 알론소(151경기), 세르히오 라모스(137경기) 등 역시 무리뉴 감독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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