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슬아 생명 구해 "내 말이 들리면 일어나라"
안은재 2020. 4. 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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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이 이슬아의 목숨을 구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불안한 마음에 배유란(이슬아 분)의 집에 찾아간 이진상(서하준 분)은 차 안에서 연탄을 피운 채 자살 시도한 유란을 발견했다.
이진상은 배유란을 바로 병원에 데려갔다.
이어 이진상은 "배유란 씨가 살고 죽는 거 배유란 씨에게 달렸다. 사는 게 힘들지만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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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서하준이 이슬아의 목숨을 구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불안한 마음에 배유란(이슬아 분)의 집에 찾아간 이진상(서하준 분)은 차 안에서 연탄을 피운 채 자살 시도한 유란을 발견했다.
이진상은 배유란을 바로 병원에 데려갔다. 유란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게 됐다.
진상은 그런 유란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내 말이 들리면 일어나라.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이 있으면 옆에서 지켜봐라”고 중얼거렸다.
이어 이진상은 “배유란 씨가 살고 죽는 거 배유란 씨에게 달렸다. 사는 게 힘들지만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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