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두아 리파와 뭉쳤다..신곡 '피지컬' 피처링 참여 "역대급 시너지 낼 것" 기대
장혜원 2020. 3. 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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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본명 안혜진·사진 오른쪽)가 영국 출신 팝스타 두아 리파 (Dua Lipa·〃 왼쪽)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17일 전했다.
이날 마마무의 소속사 RBW는 "화사가 두아 리파의 신곡 '피지컬'(Physical)의 리믹스(Remix·컴퓨터 변형 음악) 버전 피처링에 참여했다"며 "개성 강한 두 아티스트가 만나 역대급 음악적 시너지(Synergy·동반 상승효과)를 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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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본명 안혜진·사진 오른쪽)가 영국 출신 팝스타 두아 리파 (Dua Lipa·〃 왼쪽)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17일 전했다.
이날 마마무의 소속사 RBW는 “화사가 두아 리파의 신곡 ‘피지컬’(Physical)의 리믹스(Remix·컴퓨터 변형 음악) 버전 피처링에 참여했다”며 “개성 강한 두 아티스트가 만나 역대급 음악적 시너지(Synergy·동반 상승효과)를 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피처링 참여는 두아가 먼저 요청했다는 게 소속사 측 설명이다.
이번 앨범은 오는 18일 정오 발매될 예정이다.
앞서 화사는 지난해 12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두아와 한 무대에 섰다.
당시 화사는 두아의 히트곡 ‘뉴 룰스’(New Rules)를 선보였고, 두아는 포옹으로 화답했다.

한편, 두아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알바니아계 가수다. 2015년 첫 번째 싱글 앨범인 ‘뉴 러브’(New Love)를 발표한 뒤 영국 및 미국의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팝스타로 주목을 받아 왔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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