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대체 불가능한 숏컷 스타일'[포토엔HD]

뉴스엔 2020. 6. 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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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구소녀' 언론배급시사회가 6월8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펼쳐졌다.

이날 이주영, 이준혁 최윤태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 분)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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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영화 '야구소녀' 언론배급시사회가 6월8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펼쳐졌다.

이날 이주영, 이준혁 최윤태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 분)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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