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코로나19 지원 위해 1억 기부 '월드스타 클래스'(공식입장)

뉴스엔 2020. 3. 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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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배우 마동석 소속사 측은 3월3일 뉴스엔에 "마동석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동석이 건넨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구 지역 이웃들을 위한 피해 지원 및 바이러스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2'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11월 마블 스튜디오 기대작 '이터널스'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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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마동석이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배우 마동석 소속사 측은 3월3일 뉴스엔에 "마동석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동석이 건넨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구 지역 이웃들을 위한 피해 지원 및 바이러스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2'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11월 마블 스튜디오 기대작 ‘이터널스’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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