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킨 "일찍 리버풀 떠난 이유? 제라드가 10번 롤 너무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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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권총 세리머니로 유명했던 로비 킨이 리버풀을 빨리 떠난 이유를 밝혔다.
'미러'는 23일(한국시간) "킨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약속이 깨진 게 팀을 빨리 떠난 이유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킨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리버풀을 빨리 떠난 이유를 밝혔다.
킨은 "나는 벤치에 앉아서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가 아니었다. 나는 경기장에 나가서 뛰길 원했다"라며 빠르게 팀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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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쌍권총 세리머니로 유명했던 로비 킨이 리버풀을 빨리 떠난 이유를 밝혔다.
‘미러’는 23일(한국시간) “킨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약속이 깨진 게 팀을 빨리 떠난 이유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킨은 2008년 6시즌 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리그 19경기 5골 3도움의 기록을 남긴 채 반 시즌 만에 토트넘에 복귀했다.
매체는 “6개월만을 보낸 킨의 리버풀 생활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당시 팀은 리그 우승 후보였고 그는 차이를 만들 선수로 기대받았다. 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라며 킨의 리버풀 생활을 정리했다.
킨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리버풀을 빨리 떠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베니테스 감독은 최고의 감독이고 그 능력을 입증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토트넘에서 다른 감독들에게 자유로운 역할을 부여받았다. 우리는 공격 축구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처음 리버풀의 제안을 받았을 때를 떠올렸다. “페르난도 토레스가 최전방에 위치하고 스티븐 제라드가 원래보다 더 낮은 위치에서 뛸 것이라 들었다. 하지만 베니테스 감독은 제라드에게 공격적인 10번 역할을 맡겼다”라며 처음과 달라진 상황을 말했다.
불만이 있을 법도 했지만 킨은 상황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섰다. 그는 “제라드는 10번 자리에서 믿을 수 없는 활약을 보였다. 많은 공격 포인트를 생산했고 나는 불만이 없었다”라며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킨은 “나는 벤치에 앉아서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가 아니었다. 나는 경기장에 나가서 뛰길 원했다”라며 빠르게 팀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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