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흥 3이닝 무실점' 삼성, 니혼햄에 0-5로 져..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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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에 져 연습경기 3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구장에서 니혼햄과 연습경기를 치러 0-5로 패했다.
12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5-10 역전패, 1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2-5 패배에 이은 3연패다.
결국 삼성은 한 점도 만회하지 못한 채 0-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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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에 져 연습경기 3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18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구장에서 니혼햄과 연습경기를 치러 0-5로 패했다. 12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5-10 역전패, 1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 2-5 패배에 이은 3연패다.
이성규(중견수)-김동엽(지명타자)-살라디노(2루수)-김헌곤(우익수)-백승민(1루수)-강민호(포수)-양우현(3루수)-최영진(좌익수)-김재현(유격수) 순서로 라인업을 구성한 삼성.
선발 투수 최채흥의 3이닝 1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4회까지는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5회말 원태인이 선취점을 빼앗겼다. 7회말에는 정인욱이 볼넷을 남발하며 4실점으로 무너졌다.
결국 삼성은 한 점도 만회하지 못한 채 0-5로 졌다. 이날 삼성 타자들은 5안타를 기록했고, 모두 산발에 그쳤다.
doctor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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