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박성훈과 3년째 공개열애.."의지가 된다" 변함 없는 애정

김보영 2020. 2. 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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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이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박성훈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류현경은 14일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매체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인 박성훈과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아무래도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래서 좋은 것 같다"며 "의지가 된다"고 말했다.

앞서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3년째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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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류현경이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박성훈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왼쪽부터)배우 류현경, 박성훈. (사진=이데일리DB).
류현경은 14일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매체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인 박성훈과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아무래도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래서 좋은 것 같다”며 “의지가 된다”고 말했다.

앞서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3년째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경이 1983년생, 박성훈은 1985년생으로 2세 연상 연하 커플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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