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유학시절 108kg, 살 빼면 안재모x진구 닮은꼴" 위대한 배태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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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닮은꼴 부자임을 밝혔다.
6월 8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체중 감량이 절실한 스타 6인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안성훈은 제작진에게 "김호중은 단짠단짠을 너무 좋아한다"고 식성을 폭로했다.
김호중은 다소 짭짤한 오일파스타를 만들었고 "파스타가 짜면 고기를 함께 먹으면 된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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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호중이 닮은꼴 부자임을 밝혔다.
6월 8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체중 감량이 절실한 스타 6인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룸메이트인 가수 안성훈을 위해 요리를 했다. 안성훈은 제작진에게 “김호중은 단짠단짠을 너무 좋아한다”고 식성을 폭로했다. 김호중은 다소 짭짤한 오일파스타를 만들었고 “파스타가 짜면 고기를 함께 먹으면 된다”며 웃어보였다. 또 우유맛 탄산음료를 꺼내 단짠단짠 사랑을 선보였다.
룸메이트 안성훈이 “인생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를 묻자 김호중은 “독일 유학할 당시 108kg이 나갔다. 형을 만났을 때는 98~99kg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살 빼면 닮은 연예인도 많다”며 배우 안재모와 진구를 언급했다. 이어 “류현진, 정찬우, 안재홍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닮은꼴 부자임을 밝히며 “진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사진= 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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