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또한번 세계 1등 미남 등극..2년 연속 '베스트페이스' 1위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뷔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Best face in the world 2020)‘ 1위에 선정됐다.
연예 전문 매체 ‘스타모미터’(Starmometer)가 주관하고 'Entertainment Awards'가 함께 시행한 ‘202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Best face in the world 2020)’ 투표로 지난 6일 순위를 발표했다. 투표는 전세계 네티즌들을 상대로 온라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5월6일부터 6월5일까지 진행됐으며 뷔는 총 170만5681표를 획득해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이 투표는 성별을 나누지 않고 남녀 총 100명의 후보 중에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성 3명과 남성 3명, 6명의 후보자중에서 선정되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앞서 뷔는 스타모미터에서 매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매력남 ‘The Ultimate Asian heartthrob' 투표에서도 최초로 3년 연속 1위에 오르며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명예의 전당에 최초로 오른 뷔는 앞으로 후보에 오르지 않으며 영원한 아시아 대표 매력남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뷔의 높은 코와 크고 긴 눈은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신비로움을 가졌다 언급되곤 한다. 쌍커풀 없이도 크고 깊은 눈을 가진 탓에 성형 외과 의사들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눈이지만 수술로 구현해 내기는 어려운 균형잡힌 눈이라 평할 정도로 뷔는 독특하면서도 인상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유튜브 미디어 'Top10World'가 선정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10선'에서도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패틴슨 등 유명한 헐리웃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등 뷔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미남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얼굴은 명화, 성격은 동화, 인생은 영화'라 불릴 정도로 잘생긴 외모는 물론 다정한 성격과 넘치는 팬사랑으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뷔의 활약이 더욱 더 궁금해지는 바이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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