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영민, 박선영에 진심 구애 "우리 연애는 안해봤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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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영민이 박선영에게 재결합을 제안했다.
8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손제혁(김영민 분)이 고예림(박선영 분)에게 재결합 이유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림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제혁은 "넌 받기만 해라. 그동안 쌓인 마일리지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라"라며 강력하게 재결합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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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영민이 박선영에게 재결합을 제안했다.
8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손제혁(김영민 분)이 고예림(박선영 분)에게 재결합 이유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혁은 예림에게 파스타를 만들어주며 다정한 눈길로 바라봤다. 이어서 그는 “새로 산 옷이냐. 예쁘다. 당신은 그런 컬러가 어울린다”라고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예림은 “너무 늦었다”라며 “이 옷 3년 됐다. 다시 뭘 하냐. 그만 하자”고 말했다.
이에 제혁은 “안다, 많이 늦고, 지나가고 놓친 것도 많다. 이대로 놓치기 싫다”면서 “결혼도 하고 이혼도 했지만 우리가 연애는 안 했잖냐”라며 예림을 설득했다. 그는 “순서는 바뀌었지만, 못해본 거 다해보고 끝낼 때 끝내자”라고 거듭 매달렸다. 이에 예림은 “이렇게 질척거렸냐”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제혁은 “그동안 돈만 벌고 내가 청소 한번, 음식 한번 해준 적이 없었다”라며 “티 안나게 해줬던 네 일들이 우리를 지탱해 주고 있다는 걸 알았다”라고 뒤늦은 깨달음을 전했다. 이어 “무심하고 멍청해서 몰랐던 거, 이제 해주고 싶어서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혜림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제혁은 “넌 받기만 해라. 그동안 쌓인 마일리지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라”라며 강력하게 재결합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림은 설명숙(채국희 분)에게 상담을 받으러 갔고, 명숙에게 두 사람 사이의 일을 털어놨다. 이에 명숙은 “관뚜껑 덮이기 전에 다 해봐라. 제혁이가 정신 차린 것 같다. 잘해봐라”라며 두 사람의 재결합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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