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2019년 '편리미엄' 상품 인기에 '간식기획전' 진행중
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2019년 판매한 8천 5백만개의 상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판매 1위부터 10위까지 상품의 공통점이 프리미엄 제품이면서 자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들이라는 점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편리미엄’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고 지난 17일 발표했다.
편리미엄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합성한 신조어로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동시에 추구하는 트렌드를 뜻한다. 2019년 판매량 TOP 10위에 든 상품은 건강을 생각하는 프리미엄 상품군과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정 간편식(HMR)이 차지해 마켓컬리에서는 2019년부터 이미 ‘편리미엄’ 트렌드가 큰 흐름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2019년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매일매일 먹는 ‘다이어리 식품’들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샐러드(1위), 우유(2위), 치즈(3위), 빵(4위), 두부(5위), 계란(7위) 등 다양한 레시피로 매일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가 인기를 끌었고 연어(6위), 닭가슴살(8위) 등이 뒤를 이으며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마켓컬리 참조.
컬리의 기준으로 꼼꼼하게 검증한 생필품과 유아용품을 할인하는 ‘유아동 기획전’은 26일까지 연다. 대표상품으로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밤보네이처’의 기저귀(12종/박스)와 물티슈(4종)를 각각 5%, 10% 할인한다. 위생과 청결이 중요해지는 시기임을 감안해 ‘카가’의 무불소 유아동 치약 2종(딸기, 오리지널)을 각각 20% 할인해 5.40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이브제 레드루트’의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도 각각 20% 할인해 43,040원과 39,200원에 판매한다. 아이들이 집 안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아가드’의 모서리, 코너 보호대와 안전 잠금장치, 도어쿠션, 도어 스토퍼 등 안전용품도 5% 할인해 선보인다.
활동이 많아지는 아이를 돌보며 동시에 손이 많이 가는 이유식을 준비해야 하는 부모를 위해 간편 이유식과 유아 간식도 26일까지 특가로 선보인다. 엄격한 유기농 공법으로 만든 ‘힙’의 유기농 이유식(4종)과 유기농 과일퓨레(8종)은 각 30% 할인해 2,800원에 선보인다. 직접 다지지 않아도 되는 곱게 다진 새우살(30g x4)과 대구살(30g x4)도 각각 10% 할인해 9,450원과 10,350원에 판매한다. 아이의 기력 보충을 위한 메뉴를 고민하는 부모에겐 ‘태우한우’의 무항생제 1등급 한우 다짐육 200g(냉동, 10% 할인)을 추천한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탁편의점 빨래방이 뜬다!
- 티바두마리치킨, 배달창업 맞춤형 브랜드로 경쟁력 갖춰
- '달고나 커피' 열풍에.. 스틱커피 인기 급증
- [문어발 경제학] 한때 1위 '카페베네' 왜 망했나
- [문어발 경제학] 허물어진 경계.. "유통망은 움직이는 거야"
- [국제유가]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하락세…브렌트유 1.90% 하락 - 동행미디어 시대
- [크립토마켓] 인플레 우려에 비트코인 8만달러선 내줘…1.4% 하락 - 동행미디어 시대
- [뉴욕증시] 생산자 물가 올랐지만 AI 랠리에 나스닥 1.2% 상승 - 동행미디어 시대
- 어도어·다니엘, 오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기일…조정 가능할까? - 동행미디어 시대
- '광주 여고생 살해 '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장윤기·23세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