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엔, 여름 땀 발냄새 케어 가능한 데오드란트 티슈 맨발엔 출시

백인철 2020. 5. 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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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기업의 브랜드 애니엔(Any·n)은 올여름 개인위생관리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형태의 풋 케어 데오드란트 티슈 '맨발엔'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맨발엔은 발바닥에서 분비되는 분비물로 인한 발바닥의 악취를 억제하고, 발 땀 억제, 항균효과를 가지는 티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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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기업의 브랜드 애니엔(Any·n)은 올여름 개인위생관리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형태의 풋 케어 데오드란트 티슈 '맨발엔'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맨발엔은 발바닥에서 분비되는 분비물로 인한 발바닥의 악취를 억제하고, 발 땀 억제, 항균효과를 가지는 티슈이다. 땀을 먹이로 해서 번식하는 미생물을 살균해 길초산을 제거하고, 땀의 분비를 감소시켜 길초산을 만들어내는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게 하는 기능을 제공해 땀과 냄새를 동시에 제거해주기 때문에 발바닥 위생관리를 돕는다.

관계자는 "인체 중에서도 발은 특히 땀이 많이 나는 곳이며, 양말과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현대인들은 발에서 땀이 나더라도 즉시 건조되지 않으므로 악취가 나게 된다"면서 "맨발엔은 더운 여름 발에서 나는 땀 때문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고충을 덜어줄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맨발엔과 같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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