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이하늬, 7년만에 결별 "최근 연인 관계 정리하고 동료사이로"[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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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42)과 이하늬(37) 커플이 결별했다.
윤계상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계상은 2017년 '범죄도시'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흥행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이하늬는 드라마 '열혈사제', 영화 '극한직업' 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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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윤계상(42)과 이하늬(37) 커플이 결별했다.
윤계상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공개 석상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약 7년간 조용한 연애를 이어오며 대표적인 스타 커플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하늬는 2014년 윤계상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현재까지도 몸담고 있기도 하다.
특히 두 사람은 7년 열애 기간 동안 각자 배우로서의 활동도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윤계상은 2017년 '범죄도시'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흥행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이하늬는 드라마 '열혈사제', 영화 '극한직업' 등으로 활약했다.
이하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준비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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