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 골퍼가 이렇게 예뻐도 될 일? '화사한 미모'[SNS★컷]

뉴스엔 2020. 6. 1.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소현이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골퍼 안소현은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경기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안소현은 "팬카페 꽃님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현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올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안소현이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골퍼 안소현은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경기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안소현은 골프 유니폼을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다. 그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안소현은 "팬카페 꽃님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소현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올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사진=안소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