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위한 프레스티지 맥주 '구스아일랜드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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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탕보다 더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깊고 풍부한 풍미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수 있는 위스키 배럴 에이지드 맥주 '구스아일랜드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를 추천한다.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의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BCS)'는 맥주 업계 최초 버번 위스키 양조를 위해 사용되었던 배럴에 임페리얼 흑맥주를 담아 숙성시킨 배럴 에이지드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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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탕보다 더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깊고 풍부한 풍미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수 있는 위스키 배럴 에이지드 맥주 '구스아일랜드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를 추천한다.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의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BCS)'는 맥주 업계 최초 버번 위스키 양조를 위해 사용되었던 배럴에 임페리얼 흑맥주를 담아 숙성시킨 배럴 에이지드 맥주다.
블랙홀처럼 검고 진한 버번 배럴 색의 묵직한 거품을 지녔으며 그을린 오크와 초콜릿, 바닐라, 카라멜과 스모크향이 결합되어 단 한 모금만으로도 다른 맥주에 비해 훨씬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평균 8년간 달콤한 위스키를 품었던 버번 배럴을 골라 맥주를 넣어 1년여간 나무가 팽창·수축하는 과정에서 배럴의 위스키 향을 맥주에 입혀 맥주와 위스키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1년간의 숙성 기간을 거쳐 선보이는 블랙프라이데이 리미티드 제품으로 출시일 전날부터 줄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 맥덕(맥주 덕후)이 모이는 맥주 평가 전문사이트 '레이트 비어(Rate Beer)'와 '비어 어드보케이트(Beer Advocate)'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받은 유일한 맥주로도 그 의미를 더한다.
구스아일랜드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는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 서울'을 비롯 구스아일랜드 익선펍, 와인앤모어 일부 매장, 부처스컷, 워커힐리바, 티엔루프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 2017, 14.1도, 버번카운티 스타우트 2018, 15.2도로 연도별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연인이 함께 즐기면 그 풍미가 배가된다.
한편, 구스아일랜드 버번 카운티 스타우트는 3월부터 GS25앱을 통해 사전예약·픽업서비스로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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