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박지훈, 웹드라마 '연애혁명' 대본 인증샷 공개
김명일 2020. 6. 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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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21)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연애혁명'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지훈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안녕! 공주영'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 인증샷'을 게재했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이날 "박지훈이 카카오M의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 주연 공주영 역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연애혁명'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지털 숏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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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21)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연애혁명’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지훈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안녕! 공주영’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 인증샷’을 게재했다. 손에 든 대본을 얼굴에 가까이 대고 화면을 응시한 모습이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이날 “박지훈이 카카오M의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 주연 공주영 역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공주영’은 수려한 외모에 의리와 외교도 갖추고 춤과 노래 등 재주도 많은 고교생 캐릭터다.
극중 공주영은 까칠한 ‘학교 여신’ 왕자림과 좌충우돌 로맨스를 이어간다. 왕자림 역에는 신예 이루비(20)가 캐스팅됐다.
‘연애혁명’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지털 숏폼 드라마다. 카카오M과 ㈜메리크리스마스가 각각 기획과 제작을 맡았고, 이번달 촬영에 돌입해 하반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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