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연예톡톡] '부부의 세계' 한소희, 과거 사진 언급
노송원 리포터 2020. 5. 26. 06:55
[뉴스투데이] 최근 한 드라마에서 주목받은 배우 한소희 씨가 온라인에서 공개된 과거 사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 씨가 문신을 했거나 담배를 입에 문 사진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어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소희 씨는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 "과거라고 말하는 것도 민망하다"며 "불과 3-4년 전의 모습인데, 그런 면들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한소희 씨는 이번 드라마로 욕은 먹었지만, 인기를 얻은 데 대해 "정말 다행"이라며 더욱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도 다졌습니다.
노송원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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