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고메스, 발목 부상 딛고 재활 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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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부상을 당했던 에버턴의 안드레 고메스가 그라운드 복귀에 시동을 건다.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끔찍한 발목 부상을 당했던 고메스가 개인 재활 훈련을 시작한다. 다음 주 에버턴의 훈련장으로 돌아올 것이다"라며 재활을 시작할 고메스의 소식을 전했다.
에버턴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다음 주에 고메스가 훈련장에 돌아와 재활을 시작할 것이다. 좋은 소식이다"라며 그의 복귀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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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끔찍한 부상을 당했던 에버턴의 안드레 고메스가 그라운드 복귀에 시동을 건다.
고메스는 지난해 11월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당시 손흥민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는 과정에서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하며 발목이 골절됐다.
고메스는 발목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고 손흥민은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후 손흥민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한 뒤 고메스에게 사과하는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끔찍한 발목 부상을 당했던 고메스가 개인 재활 훈련을 시작한다. 다음 주 에버턴의 훈련장으로 돌아올 것이다“라며 재활을 시작할 고메스의 소식을 전했다.
에버턴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다음 주에 고메스가 훈련장에 돌아와 재활을 시작할 것이다. 좋은 소식이다”라며 그의 복귀를 반겼다.
이어 “고메스는 잘 회복하고 있다. 그가 최대한 빨리 돌아와 함께 경기했으면 좋겠다. 고메스는 환상적인 선수기 때문이다”라며 신뢰를 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에버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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