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심은우, 이학주와 다정한 통화 "다른 남자 만나고파" [TV캡처]

최혜진 기자 2020. 5. 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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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심은우가 이학주와 다정한 통화를 나눴다.

또한 심은우가 이학주와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뒤늦게 심은우가 '온앤오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안 이학주는 말을 더듬으며 평소같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반면 심은우는 극 중 연인으로 호흡한 이학주에게 "다른 남자 만나고 싶다"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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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우 이학주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온앤오프' 심은우가 이학주와 다정한 통화를 나눴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심은우가 출연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심은우는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으로 활약한 배우다. 민현서는 난폭한 남자친구 박인규(이학주)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쉽지 않은 역할을 맡았던 심은우에게 "역할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진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심은우는 "스트레스를 받기 보단 '부부의 세계'가 많이 그립다"고 답변했다.

또한 심은우가 이학주와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점심을 먹기 전 이학주와 통화를 나눴다.

뒤늦게 심은우가 '온앤오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안 이학주는 말을 더듬으며 평소같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 식사를 앞둔 심은우에게 "밥 맛있게 먹어"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반면 심은우는 극 중 연인으로 호흡한 이학주에게 "다른 남자 만나고 싶다"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다 "우리 언제 만날까"라며 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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