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측량 성과심사, 공간정보품질관리원서 수행

박미주 기자 2020. 1. 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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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산한 국토지리정보원이 측량성과 심사기관으로 (재)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윤경철)을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품질관리원은 올해부터 공공측량 성과심사 등 위탁업무를 수행한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공공측량 성과심사 업무의 공정성 강화 및 공공측량의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공공측량 제도 운영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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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측량 품질 향상 및 공정성 강화 기대"
공공측량 성과심사 업무 흐름도/사진=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산한 국토지리정보원이 측량성과 심사기관으로 (재)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윤경철)을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품질관리원은 올해부터 공공측량 성과심사 등 위탁업무를 수행한다.

이는 공공측량 성과심사 공정성 강화 등을 위한 것이다. 그간 공공측량 성과 심사를 측량업체가 회원으로 구성된 (사)공간정보산업협회가 맡았는데 공정성이 결여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위탁업무를 맡는 품질관리원은 협회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됐다. 총 70명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성과심사 수탁기관 지정 취소 처분을 받았다.

공공측량은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관계법령에 따라 사업 등을 시행하기 위해 실시하는 측량이다. 공공측량을 실시하면 법에 따라 측량 결과의 정확성 등에 대한 성과심사를 받아야 한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공공측량 성과심사 업무의 공정성 강화 및 공공측량의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공공측량 제도 운영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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