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몇 부작·예고 관심↑..이별 후유증 겪는 현빈♥손예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1. 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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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회에서는 윤세리(손예진)가 남한으로 떠나며 리정혁(현빈)이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회 예고에서는 이별로 인해 각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윤세리는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하면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까"라며 리정혁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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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회에서는 윤세리(손예진)가 남한으로 떠나며 리정혁(현빈)이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회 예고에서는 이별로 인해 각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리정혁은 "기다리기라도 해야 살겠다"라며 슬픔에 잠긴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남한으로 돌아간 윤세리는 산속에서 갑자기 눈물을 터뜨렸다.

조철강(오만석)은 "난 지금부터 그 여자 목을 따러 남으로 갈 거라서 말이야. 따라올 테면 따라오든가"라며 리정혁을 자극했다.

윤세리는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하면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까"라며 리정혁을 그리워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16부작 드라마로 앞으로 6회분의 방송이 남았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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