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숏커트도 예쁜 새댁 "다이어트 4달째 미루는 중"[SNS★컷]

뉴스엔 2020. 4. 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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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결혼 후 근황을 밝혔다.

가수 나비는 4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저녁 드셨어요? 저는 닭볶음탕 먹었어요. 음.. 다이어트를 4달째 미루고 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나비는 체크 재킷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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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나비가 결혼 후 근황을 밝혔다.

가수 나비는 4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저녁 드셨어요? 저는 닭볶음탕 먹었어요. 음.. 다이어트를 4달째 미루고 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나비는 체크 재킷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쇼트커트도 완벽 소화하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사진=나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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