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강헌 사건' 다룬 SBS스페셜 '꼬꼬무' 시청률 4.2%

윤성열 기자 2020. 6. 1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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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의 파일럿 프로젝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꼬꼬무' 1부는 4.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꼬꼬무'에서는 방송인 장성규, 장항준 감독, 개그우먼 장도연이 등장해 1988년 10월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지강헌 사건과 뒷이야기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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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SBS스페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방송 화면

SBS스페셜의 파일럿 프로젝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꼬꼬무' 1부는 4.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선미네 비디오가게'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됐던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2.8%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꼬꼬무'에서는 방송인 장성규, 장항준 감독, 개그우먼 장도연이 등장해 1988년 10월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지강헌 사건과 뒷이야기를 조명했다.

지강헌 사건은 32년 전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주택가에서 벌어진 인질극이다. 당시 교도소 이감 중 호송 버스에서 탈주한 지강헌 일당은 북가좌동 가정집에서 일가족 6명에게 권총과 흉기를 들이대고 인질극을 벌였다. 이 인질극은 TV로 생중계됐다.

탈주범들은 카메라 앞에서 인터뷰하듯 알 수 없는 말을 쏟아냈다. 특히 선글라스를 쓴 주범 지강헌은 밴드 비지스의 '홀리데이' 카세트테이프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날 '꼬꼬무'는 32년 전 지강헌 일당에게 인질로 잡혀있던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생생한 육성을 전달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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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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