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다마, "근육 너무 빨리 커서 웨이트 안한다..유전적인 것"

윤효용 기자 2020. 1. 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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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트레오레가 근육질 몸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좋은 활약에 스페인 축구프로그램 `후고네스`가 아다마를 찾았다.

아다마는 이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자 "바르셀로나와 오해가 있었다. 떠나는 것이 최선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아다마는 "웨이트는 딱히 하지 않는다. 몸이 너무 빨리 자라기 때문이다. 유전적인 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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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아다마 트레오레가 근육질 몸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아다마가 이번 시즌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고 있다. 모든 대회 19경기에 출전해 5골 7도움을 기록하며 울버햄튼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고, 최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맹활약하며 1골 1도움으로 울버햄튼의 역전승에 일조했다.

아다마는 스페인 출신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유스 시절을 보냈다. 지난 2015년 바르셀로나를 떠나 애스턴 빌라로 이적하면서 프리미어리그를 처음 경험했고, 2016년 미들즈브러를 거쳐 2018년 울버햄튼으로 이적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좋은 활약에 스페인 축구프로그램 `후고네스`가 아다마를 찾았다. 아다마는 이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자 "바르셀로나와 오해가 있었다. 떠나는 것이 최선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는 "이적해야 한다면 레알로 갈 수 있다"며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의식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화제가 된 자신의 근육질 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아다마는 "웨이트는 딱히 하지 않는다. 몸이 너무 빨리 자라기 때문이다. 유전적인 거다"고 답했다.

사진=게티이미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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