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양상국 "'개그콘서트' NG 16번 냈다, 최다 NG 기록 보유"

뉴스엔 2020. 5. 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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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이 '개그콘서트'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양상국은 "내가 '개그콘서트' 최다 NG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털어놔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개그콘서트' '나대지마라' 코너를 할 때였다. 16번 NG를 냈다. 선배 김준호가 'NASA의 약자는?'이라고 물으면 내가 NASA의 약자를 말해야 하는 거였다. 그걸 못 외워서 16번 NG를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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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개그콘서트'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양상국은 5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상국은 "고등학생 때부터 개그맨 꿈을 꿨다. 김해 창원고등학교 명문고를 다녔는데, 그때 학교별로 미팅을 많이 했다. 여자들이랑 토크 하는데 개그맨 가능성이 보였다. 내 얼굴로 살아남는 건 개그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개그맨이 된 계기를 밝혔다.

양상국은 "내가 '개그콘서트' 최다 NG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털어놔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개그콘서트' '나대지마라' 코너를 할 때였다. 16번 NG를 냈다. 선배 김준호가 'NASA의 약자는?'이라고 물으면 내가 NASA의 약자를 말해야 하는 거였다. 그걸 못 외워서 16번 NG를 냈다"고 설명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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