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ITZY 유나, '키가 계속 크고 있어요'

조혜인 기자 2020. 3. 19.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있지의 유나는 "멤버들 중 유일한 10대"라며 막내지만 멤버들 중 제일 큰 키를 지닌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유나는 "아직도 조금씩 크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장한 유나.

키도 여전히 자란다는 유나의 시원시원한 전신샷을 모아봤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있지(ITZY)가 두 번째 미니 앨범 'IT'z ME'로 컴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있지의 유나는 "멤버들 중 유일한 10대"라며 막내지만 멤버들 중 제일 큰 키를 지닌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유나는 "아직도 조금씩 크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장한 유나. 키도 여전히 자란다는 유나의 시원시원한 전신샷을 모아봤다.

한편 있지의 신곡 '워너비(WANNABE)'는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one & only ME'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퓨전 그루브(Fusion Groove) 트랙에 파워풀한 칼군무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