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송대익 "연인 이민영과 결별..스토커·악성댓글 탓"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브와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개인 방송 진행자(BJ) 송대익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인터넷 방송 중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너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연인 이민영과 조금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결별을 알렸다.
그는 "이민영이 인기 유튜버 송대익 덕을 보는 '꽃뱀'이라는 비난을 받았다"며 "도를 넘는 말이어서 민영이가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최근 그의 영상 중 가장 인기를 끈 것은 이민영(20)과 함께 찍은 '연애영상'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개인 방송 진행자(BJ) 송대익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인터넷 방송 중 밝혔다. 그는 스토커와 악성댓글 등을 결별 이유로 밝혀 주목을 끌었다.
송대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0일 ‘헤어졌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너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연인 이민영과 조금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결별을 알렸다.
이어 “나도 생각 정리가 안 돼 이걸 어떻게 얘기할까 고민이 많았다”며 “내가 방송 앞에서 내 감정을 거짓으로 하지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또 “방송에서는 힘들어도 계속 웃어야 하는데, 그것이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민영이 힘들어한 이유로는 스토커의 괴롭힘과 악성 댓글을 들었다. 그는 “이민영이 인기 유튜버 송대익 덕을 보는 ‘꽃뱀’이라는 비난을 받았다”며 “도를 넘는 말이어서 민영이가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게 영상으로 나가면 또 많이 추축과 억측을 할텐데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대익(27)은 유튜브 구독자 131만, 인스타 팔로워 3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인플루언서다. 최근 그의 영상 중 가장 인기를 끈 것은 이민영(20)과 함께 찍은 ‘연애영상’이었다. 이민영과 함께 연애와 데이트에 대한 일상을 영상으로 재미있게 편집해 올려 많은 시청자가 몰렸다.
이민영은 고교생일 때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출연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