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양치승 관장도 울고 갈 성난 등근육

이혜영 기자 2020. 5. 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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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은주가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15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치승 관장님의 몸에 내 얼굴을 합성한거 같기도 하고 여배우의 흔한 역삼각형 태평양 등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주는 등이 노출된 발레복을 입고 티아라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은주는 지난 9일 열린 2020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 비키니 부문에서 1등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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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배우 최은주가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15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치승 관장님의 몸에 내 얼굴을 합성한거 같기도 하고 여배우의 흔한 역삼각형 태평양 등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주는 등이 노출된 발레복을 입고 티아라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섬세하게 갈라진 등 근육과 넓은 역삼각형 등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은주는 지난 9일 열린 2020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 비키니 부문에서 1등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혜영 기자 lh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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