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장녀 코코미, 동생 코우키 이어 모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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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장녀 코코미가 여동생 코우키에 이어 모델로 데뷔했다.
19일 산케이 스포츠, 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은 "플루티스트로 활약 중인 코코미가 패션 잡지 '보그 저팬'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동생 코우키는 2018년 '엘르' 일본판 표지로 데뷔했으며, 유명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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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일본 유명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장녀 코코미가 여동생 코우키에 이어 모델로 데뷔했다.
19일 산케이 스포츠, 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은 "플루티스트로 활약 중인 코코미가 패션 잡지 '보그 저팬'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8년 먼저 데뷔한 코우키에 이어 언니 코코미도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코코미는 지난 1월 초 일본 도쿄의 한 라이브 하우스에서 그의 플루트 연주를 지켜본 유명 브랜드 관계자의 눈에 띄어 모델로 발탁됐다. 11세부터 플루트를 시작한 코코미는 지난해 일본 주악 콩쿠르에서 준그랑프리를 받는 등 상당한 실력의 소유자로, 영어와 프랑스어도 유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생 코우키는 2018년 '엘르' 일본판 표지로 데뷔했으며, 유명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 유명 그룹 SMAP 출신으로 드라마 '롱 베케이션' '잠자는 숲' '히어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굿 럭' '프라이드'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원빈, 윤상현 등과 닮은꼴로도 국내에도 잘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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