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파이 라이브, 온라인 교회 예배 방송 지원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20. 3. 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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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마이크로는 라이브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카메라파이 라이브'가 온라인 예배 방송 기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볼트마이크로 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우려 없이 안전하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누구나 손쉽게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치에서 고품질의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브 스트리밍 전용 앱이다. ㈜볼트마이크로에 따르면 카메라파이 라이브 앱을 활용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매일 평균 30,000여 건 이상의 실시간 방송이 진행 중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구독자가 1,000명에 못 미치더라도 유튜브에서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유튜브 계정만 생성하면 수일 이내에 온라인 예배 생중계가 가능하다. 또한 자막 기능을 활용하여 헌금을 수령할 계좌번호를 추가할 수 있다. 카메라파이 라이브 네이버 공식 카페는 이용 방법 및 절차를 쉽게 풀어 놓은 설명서를 업로드해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현장 예배를 강행할 수밖에 없는 교회의 소식을 접한 후 카메라파이 라이브를 이용해 소형 교회의 온라인 예배 지원만을 위한 보다 상세한 기술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계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라고 설명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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