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흰 가운 걸치고 잘 생긴 미소 "저 의사됐어요" [SNS★컷]

뉴스엔 2020. 1. 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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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의사 가운을 입고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상엽은 3월부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소아과 의사 윤규진 역을 맡았다.

이상엽은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배우 이민정, 이정은, 천호진 등과 합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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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이상엽이 의사 가운을 입고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상엽은 1월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저 의사 됐어요. 닥터윤.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coming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엽은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손엔 이름표를 들고 있다. 이상엽은 잘생긴 외모를 뽐내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이상엽이 들고 있는 이름표에는 '늘 푸른 아동 병원 윤규진'이라는 이름이 적혀있다.

이상엽은 3월부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소아과 의사 윤규진 역을 맡았다. 이상엽은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배우 이민정, 이정은, 천호진 등과 합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이상엽은 2019년 tvN 예능 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여행하며 밝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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