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묘에도 안 온 친부가 유산 문제를.."

김지성 기자 2020. 1. 19.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가 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설리 친오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나의 동생으로 인한 슬픔 혼자 안고 가고 싶은 데 어떻게 친부란 사람이 동생의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나"라고 썼다.

이어 "동생 묘에는 다녀오지도 않은 분이... 사적인 거 공유하기 싫지만 말과 행동이 다른 본세가 드러나는 분은 박제"라며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살라"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설리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되는 화보 촬영 차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가 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설리 친오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나의 동생으로 인한 슬픔 혼자 안고 가고 싶은 데 어떻게 친부란 사람이 동생의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나"라고 썼다.

이어 "동생 묘에는 다녀오지도 않은 분이... 사적인 거 공유하기 싫지만 말과 행동이 다른 본세가 드러나는 분은 박제"라며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캡처한 글을 함께 게시했다. 글에는 "천국으로 먼저 간 딸이 이 땅에 남긴 유산이 있다"며 "유산 상속 문제로 남남이 된 아이들 엄마와 전화로 다툼이 었었다"고 써있다.

가수이자 배우였던 설리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18일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있다며 SNS에 공개한 사진. /사진=설리 친오빠 인스타그램 캡처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