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23cm 디저트 '긴페스츄리와플' 행복한 디저트 타임 즐겨보세요

강동완 기자 2020. 2. 23.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디저트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을 출시했다.

빽다방의 '긴페스츄리와플'은 약 23cm의 긴 길이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디저트 메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디저트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을 출시했다.

빽다방의 ‘긴페스츄리와플’은 약 23cm의 긴 길이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디저트 메뉴다. 프랑스산 최고급 버터를 사용해 페스츄리 결 마다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하며, 겉면에 최고급 비정제 사탕수수원당을 토핑하여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도 살렸다.

/ 더본코리아 제공

특별히 이번 메뉴는 작년 선보였던 ‘큰마들렌’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한 신메뉴로, 가심비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만들어졌다. ‘큰마들렌’ 시리즈가 손바닥보다 큰 크기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SNS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긴페스츄리와플’은 주문 시 와플 트레이에 담아 제공되며, 메뉴 본연의 식감을 즐기기 위해 차갑게 먹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천 5백원이다.

빽다방 관계자는 “빽다방은 큰마들렌부터 사라다빵, 소세지빵 등 가심비 높은 디저트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긴페스츄리와플’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빽다방의 디저트 메뉴를 좋아해주시는 고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맛은 물론 빽다방만의 특색을 갖춘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상권은 매출이다. "손님을 보는 상권분석 이야기" 출간
치킨은 전지현·커피는 공유… 외식·식품업계 '장수모델' 전략
진이찬방, 창업전 확인하세요 … 찾아가는 상담 체험 늘려
멕시카나치킨,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소스와 콜라보… '불닭치킨' 출시!
전국 어디서든 BBQ e-쿠폰 마음껏 사용하세요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