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부릉 시동 걸게"..체리블렛, '무릎을 탁 치고' 분위기 바꾼 일곱 소녀 [퇴근길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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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러블리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귀여운 매력을 강조했던 '체리 모드' 이후 '블렛 패치'를 완료한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Hands Up)'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은 트랩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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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러블리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체리블렛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무릎을 탁 치고(Hands Up)'를 공개했다.
귀여운 매력을 강조했던 '체리 모드' 이후 '블렛 패치'를 완료한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Hands Up)’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은 트랩 장르의 곡이다.
귀에 감기는 중독성 강한 음악과 함께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하고 탄탄한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체리블렛은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하면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힘을 실었다.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 / 눈치껏 알아서 Stand Up / 많이 많이 말해 뭐해 / 부릉부릉 시동 걸게 / 느린 노랜 지겨워 좀 더 템포를 높여 / 더 센 걸로 부탁해 Please 분위기를 바꿔볼래"
체리블렛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담은 뮤직비디오로 반전 매력을 담아내기도 했다. 일곱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은 물론, 서로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 다채로운 장면들을 통해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안겼다.
뿐만 아니라 체리블렛 ‘무릎을 탁 치고(Hands Up)’에는 AOA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면서 직속 선후배간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7人 7色의 당찬 매력으로 2월 컴백 대전에 합류하게 된 체리블렛. 독보적인 음악 콘셉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일곱 소녀가 '무릎을 탁 치고'를 통해 대중들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체리블렛 '무릎을 탁 치고' 뮤직비디오,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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