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예지 '빙수' 채령, 상큼발랄 있지(ITZY) 새 앨범 쇼케이스서 털어놓은 비하인드

안은재 2020. 3. 11.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지는 이번 앨범을 타이틀 곡 'WANNABE'(워너비) 속 한 문장인 "아이 워너 비 미미미(I wanna be me me me)"로 정의하며 "'원 앤 온리 미'라는 메시지를 가진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채령은 "총 7곡이 담긴 미니 앨범으로 그 동안 있지 앨범 중 가장 많은 곡이 담겼다. 1번부터 7번 트랙까지 다양한 있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그룹 있지(ITZY)가 브이앱을 통해 새 앨범 ‘IT’z ME‘(있지 미) 라이브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위부터 리아, 유나, 채령. 출처|있지 브이앱 캡처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그룹 있지(ITZY)가 브이앱을 통해 새 앨범 ‘IT’z ME’(있지 미) 라이브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있지는 브이앱 라이브을 통해 새 앨범 ‘IT’z ME’(있지 미)를 소개하고 멤버들의 근황 티엠아이(tmi)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지는 이번 앨범을 타이틀 곡 ‘WANNABE’(워너비) 속 한 문장인 “아이 워너 비 미미미(I wanna be me me me)”로 정의하며 “‘원 앤 온리 미’라는 메시지를 가진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채령은 “총 7곡이 담긴 미니 앨범으로 그 동안 있지 앨범 중 가장 많은 곡이 담겼다. 1번부터 7번 트랙까지 다양한 있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11일 그룹 있지(ITZY)가 브이앱을 통해 새 앨범 ‘IT’z ME‘(있지 미) 라이브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류진(위)와 예지. 출처|있지 브이앱 캡처

이날 있지 멤버들은 자신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예지는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살면서 염색을 처음했다. 7~8시간 공들여서 염색했다”라고 전했고 이를 듣던 채령이 “언니가 (탈색하면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아팠다”라고 거들었다.

채령은 “요새 계속 식사를 빙수로 하고있다.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빙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시원한 망고빙수가 내 주식이다”라고 말하며 빙수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홍시 스무디도 매일 먹고 있다고.

류진은 “어제 4개월의 대장정 끝에 ‘비밀친구’를 공개했다”며 “어제 서로 앞에서 편지까지 다 읽었다”라고 말해 마니또처럼 서로 뒤에서 응원했던 ‘비밀친구’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리아와 유나는 평소 룸 메이트로 함께 방을 같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아는 “근래 숙소 침대에서 초콜릿을 먹다가 잠이 들었다. 그걸 유나가 찍어서 저희 단체 채팅방에 올렸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유나는 리아가 초콜릿을 먹다가 잠든 사연을 자세히 설명했다. 유나는 “언니 손이 초콜릿 범벅이었다. 언니가 조용해서 보니 초콜릿을 먹은 채 잠이 들어있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묘사해 웃음을 줬다.

eunjae@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