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로, "아직 맨유 완전 영입 제안 안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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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온 이갈로는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제안을 받지 못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오디온 이갈로가 아직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갈로는 맨유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아직 맨유의 제안은 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계약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난 결정을 혼자하지 않는다. 내 원칙과 가이드라인이 있다. 항상 신에게 기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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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오디온 이갈로는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제안을 받지 못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오디온 이갈로가 아직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갈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 상하이 선화를 떠나 맨유로 임대됐다. 그는 지금까지 8경기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활약을 했다. 타깃맨 공격수가 필요했던 맨유에 이갈로는 좋은 공격 옵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갈로는 맨유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아직 맨유의 제안은 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계약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난 결정을 혼자하지 않는다. 내 원칙과 가이드라인이 있다. 항상 신에게 기도한다”고 했다.
한편, 상하이는 이갈로가 맨유에서 좋은 활약을 하자 계약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갈로는 상하이 선화와 2022년 12월에 계약이 끝난다. 이에 상하이 선화는 2년 연장과 함께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원)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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