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체온 재는 현대차 보안 요원
윤일지 기자 2020. 2. 28. 13:23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울산 13번째 확진자가 현대자동차 직원으로 확인되면서 현대차 울산 2공장의 가동이 중단된 28일 명촌정문에서 보안 요원들이 열화상 카메라로 납품 차량 등 방문자들의 체온을 재고 있다. 2020.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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