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24일부터 '인천~뮌헨'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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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그룹이 이달 내에 한국 노선 운항 재개를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편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한국 지사장은 "기존 스케줄보다 감소된 운항편 수이지만 한국 노선 운항을 빠르게 재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한국 여행객의 편의 증대를 위해 지속해서 항공 노선을 강화하고 보완하는 한편, 보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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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루프트한자 그룹이 이달 내에 한국 노선 운항 재개를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편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오는 24일부터 '인천~뮌헨' 노선을 주 3회(월, 수, 금) 운항한다. 이는 한국 및 유럽의 여행 제한 조치가 완화되는 시점에 맞춘 것으로 국내 취항하고 있는 유럽 항공사 중 빠르게 한국 노선 운항을 재개하는 것이다.
다만 추후 현지 사정에 따라 운항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이밖에 루프트한자 그룹 내에 소속된 스위스항공, 오스트리아항공, 브뤼셀항공, 에어돌로미티 등도 이달 내에 전 세계 130여 개 목적지로 주 2000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한국 지사장은 "기존 스케줄보다 감소된 운항편 수이지만 한국 노선 운항을 빠르게 재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한국 여행객의 편의 증대를 위해 지속해서 항공 노선을 강화하고 보완하는 한편, 보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의 운항 재개 노선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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