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월 중순 인천-밀라노 임시항공편 운항

김용철 기자 2020. 6. 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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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오는 8월 중순 이탈리아 밀라노와 인천을 잇는 임시 직항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주밀라노총영사관과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인천→밀라노, 15일 밀라노→인천 직항 노선을 임시로 띄울 예정입니다.

현재 한국-이탈리아 직항 정규 노선은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에도 인천과 밀라노를 오가는 임시 직항 노선을 한차례 운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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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오는 8월 중순 이탈리아 밀라노와 인천을 잇는 임시 직항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주밀라노총영사관과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인천→밀라노, 15일 밀라노→인천 직항 노선을 임시로 띄울 예정입니다.

인천행 운임은 성인 기준 920유로(약 125만 원), 밀라노행은 128만 원 정도입니다.

현재 한국-이탈리아 직항 정규 노선은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프랑스 파리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오스트리아 빈 등을 경유하는 노선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에도 인천과 밀라노를 오가는 임시 직항 노선을 한차례 운항한 바 있습니다.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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